AIDA 퍼널로 행동을 이끄는 캐러셀 만드는 법
Vitor Sousa ·
AIDA 퍼널은 네 단계로 이루어진 시나리오예요. **주목(Attention), 흥미(Interest), 욕구(Desire), 행동(Action)**이죠. 캐러셀에서는 각 단계가 슬라이드 한두 장이 돼요. 표지가 주목을 끌고, 이어지는 슬라이드가 흥미를 붙잡고, 사례가 욕구를 만들고, 마지막 슬라이드가 딱 한 가지 행동을 요청해요. 이 순서를 따르면 독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 채 끝까지 읽는 일이 없어요.
내 @를 붙여넣으면, 내 컬러로 만든 AIDA 캐러셀을 바로 볼 수 있어요. 첫 캐러셀은 무료이고 비밀번호도 요구하지 않아요. 첫 캐러셀 만들기
캐러셀은 좋아요만 받고 예약으로는 안 이어지는 이유
고객을 직접 만나는 일을 하는 분 중에는, 잘 만든 캐러셀을 올려서 좋아요는 받는데 DM은 하나도 안 오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문제는 순서예요. 내용은 다 설명하면서 요청은 빠뜨렸거나, 읽을 이유가 생기기도 전인 첫 슬라이드에서 바로 요청한 거죠.
AIDA는 읽는 순서를 잡아줘요. 슬라이드마다 맡은 일이 있고, 마지막 슬라이드의 일이 가장 중요해요.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죠.
네 단계를 슬라이드별로 보면
주목: 표지 (1번 슬라이드)
표지가 할 일은 하나,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거예요. 결과를 짧은 한 문장으로 약속하고, 내 고객이 "내 얘기네" 하고 느끼게 쓰세요. 고객이 실제로 하는 질문 그대로도 잘 먹히고, 숫자도 효과적이에요.
영양사 예시: "밤에 먹는 탄수화물, 살찔까?"
흥미: 문제와 반전 (2, 3번 슬라이드)
여기서는 독자의 고민을 이해하고 있고, 더 쉬운 방법이 있다는 걸 보여줘요. 한 장은 지금 독자가 겪는 상황을 그려요. 나머지 한 장은 짧은 첫 답을 주어서 나머지도 보고 싶게 만들어요.
예시: 2번에서는 "밤에 탄수화물을 끊는 게 다들 아는 규칙 같죠". 3번에서는 "더 중요한 건 시간이 아니라 하루 총량이에요".
욕구: 증거와 결과 (4, 5번 슬라이드)
욕구란 독자가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는 거예요. 구체적인 사례, 상담실에서 있었던 장면, 습관의 전후 비교를 쓰세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결과는 약속하지 마세요. 한 장은 사례를 보여주고, 다른 한 장은 그 뒤 일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줘요.
예시: 4번에서는 "한 회원님이 무거운 저녁을 균형 잡힌 한 접시로 바꿨어요". 5번에서는 "지금은 죄책감 없이, 따로 계산하지 않고 저녁을 드세요".
행동: 요청 (6번 슬라이드)
마지막 슬라이드는 요청을 하나만 해요. 둘이면 주의가 나뉘어서 아무것도 안 해요. 동사는 구체적으로 쓰세요. "DM 주세요", "프로필 링크로 예약하세요"처럼요.
예시: "저녁 식단 플랜이 필요하세요? DM 주세요."
그대로 따라 하는 6장 구성
| 슬라이드 | 단계 | 들어갈 내용 |
|---|---|---|
| 1 | 주목 | 고객의 질문을 표지로 |
| 2 | 흥미 | 독자가 지금 겪는 상황 |
| 3 | 흥미 | 짧은 첫 답 |
| 4 | 욕구 | 구체적인 사례 |
| 5 | 욕구 | 그 뒤 일상은 어떻게 되는지 |
| 6 | 행동 | 요청은 하나, 동사도 하나 |
여섯 장이면 어떤 분야에든 맞아요. 질문과 예시만 바꾸면 구조는 그대로예요. 만드는 순서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캐러셀 만드는 법을 읽어보세요.
가장 오래 걸리는 단계: 슬라이드마다 쓰고 디자인하기
구조는 이미 있어요. 상담과 상담 사이 시간을 잡아먹는 건 표의 각 줄을 짧은 문장으로 바꾸고, 내 브랜드처럼 보이는 비주얼로 만드는 일이에요. Canva 앞에서 오후를 다 보내지 않으면서요.
Cardume는 내 컬러, 내 분야, 내 말투로 슬라이드를 만들어줘요. @를 붙여넣고 이 단계는 건너뛰세요. Cardume로 이 단계 해결하기
언제 올려야 할지 아직 모르겠다면 인스타그램 콘텐츠 캘린더 만드는 법을 확인하세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인스타그램 게시물 10분 만에 만드는 법이 AIDA와 잘 어울려요.
Cardume에서 만드는 방법
- @를 붙여넣어요. 프로필에서 공개된 정보(컬러, 분야, 말투)를 읽어요. 비밀번호는 묻지 않아요.
- 주제와 스타일을 골라요. 스타일은 여섯 가지예요. 에디토리얼, 모던, 팝, 트윗, 노트, 미니멀이고, 모두 내 컬러로 만들어져요.
- 다운로드하고 올려요. 슬라이드와 캡션을 내려받아 원하는 때에 올리세요. Cardume가 대신 올리지는 않아요.
다음 캐러셀을 다음 고객이 오기 전에 끝낼 수도 있어요. 첫 캐러셀은 무료이고 비밀번호도 요구하지 않아요. 첫 캐러셀 만들기
Cardume는 비주얼과 기본 문안을 맡아요. 올리기 전에 꼭 읽어보고, 내 직종의 규정이 요구하는 대로 다듬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DA는 무슨 뜻인가요?
주목(Attention), 흥미(Interest), 욕구(Desire), 행동(Action)의 약자예요. 읽는 흐름을 이끄는 순서로, 먼저 시선을 끌고, 그다음 붙잡고, 결과를 보여준 뒤, 마지막에 행동을 요청해요.
AIDA 캐러셀은 몇 장이 좋을까요?
5장에서 9장 사이면 지치지 않게 전체 흐름을 담을 수 있어요. 위 예시는 6장이에요. 주목 1장, 흥미 2장, 욕구 2장, 행동 1장이죠.
모든 캐러셀에 네 단계를 다 써야 하나요?
행동으로 이어지는 캐러셀이라면 그래요. 그냥 무언가를 알려주는 게 목적이라면 표지와 본문만으로도 충분해요. 다만 마지막 슬라이드에서는 다음 단계를 알려주세요.
Cardume가 대신 올려주나요? 비밀번호가 필요한가요?
둘 다 아니에요. 내려받아서 원하는 때에 올리면 되고, Cardume는 프로필의 공개 정보만 읽어요.
가격은 얼마인가요?
첫 캐러셀은 무료예요. 계속 쓰려면 Cardume Pro는 연간 결제(US$108/년) 시 월 US$9, 월간 결제는 US$13이고, 한 달에 30회까지 만들 수 있어요. 7일 환불 보장이 있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