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Cardume와 Canva, 내 인스타그램엔 어떤 게 맞을까요?
Canva는 디자인 편집기예요. 템플릿을 고르고, 글을 쓰고, 슬라이드를 하나씩 다듬는 건 직접 해야 해요. Cardume는 내 @에서 출발해 글, 디자인, 캡션까지 갖춘 완성된 게시물을 드려요.
캐러셀 만들기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 기준 | Cardume | Canva |
|---|---|---|
| 용도 | 인스타그램 콘텐츠 전용: 캐러셀, 릴스, 단일 게시물. | 어떤 용도로든 쓰는 온갖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포스터, 카드, 영상, 게시물. 모두 범용이라 내 브랜드를 알지 못해요. |
| 시작점 | 내 @. Cardume는 프로필로 내 브랜드를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요. | 빈 화면 또는 수천 개의 템플릿. 선택지가 너무 많아 하나 고르는 데만도 시간이 걸려요. |
| 글은 누가 쓰나요 | Cardume가 슬라이드와 해시태그가 들어간 캡션을 써요. | 직접 써야 해요. 게시물의 단어 하나하나를 스스로 고민해야 해요. |
| 내 브랜드 | 색상, 분야, 말투를 프로필에서 배워요. | 색상과 글꼴을 직접 등록하고 디자인마다 적용해요. |
| 주제 아이디어 | 내 분야에 맞는 제안이 매주, 목적별로 도착해요. | 주제를 매번 직접 떠올리고 처음부터 만들어 가야 해요. |
| 디자인 조정 | 준비된 스타일 6가지, 모두 내 색상으로. | 수많은 글꼴, 색상, 템플릿 사이에서 요소를 하나하나 손으로 조정해요. |
| 캐러셀 하나에 드는 시간 | 약 1분. | 하기 나름이에요. 템플릿을 고르고, 글을 쓰고, 슬라이드마다 다듬어야 해요. |
| 체험 | 첫 캐러셀은 무료예요. | 무료 요금제와 유료 요금제가 있어요. |
어떤 걸 고를까
이럴 땐 Cardume가 더 잘 맞아요…
- 시간도 디자이너도 없어서 완성된 게시물이 필요할 때.
- 무엇을 올리고 무엇을 쓸지 정하다가 막힐 때.
- 템플릿을 만들지 않고도 모든 게시물이 내 브랜드답기를 바랄 때.
이럴 땐 Canva가 더 잘 맞아요…
- 프레젠테이션, 카드, 전단처럼 인스타그램 외의 작업물도 필요할 때.
- 레이아웃의 세부까지 직접 손보는 걸 좋아할 때.
- 글은 이미 준비됐고 배치만 하면 될 때.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 Cardume가 Canva를 대신할 수 있나요?
- 인스타그램 게시물이라면 네. 글, 디자인, 캡션을 한 번에 드려요. 프레젠테이션이나 카드 같은 다른 작업물에는 여전히 Canva가 알맞은 도구예요.
- Cardume와 Canva를 함께 쓸 수 있나요?
- 네. Cardume에서 내려받는 건 일반 이미지와 영상이라 어떤 편집기에도 올릴 수 있어요.
- Cardume를 쓰려면 디자인을 알아야 하나요?
- 아니요. 주제와 스타일만 고르면 글, 디자인, 캡션까지 Cardume가 챙겨요.